생소한 여성전용 주차장

Introduction: 여성 전용 주차장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처음에 여성전용 주차장이란 단어를 들었을때 매우 생소했다. 백화점에 그런게 있었나? 물론 내가 운전면허가 없어 주차장을 자주 사용하지 않기 때문일지도 몰랐다. 그런데 백화점과 마트에서 가장 활발하게 이 주차장을 만든다고해서 또 한번 의아해 했다. 백화점이 어째서? 하지만 이러한 의문도 다시 이 글을 보니 이해가 갔다. 사회적 책임으로 겉을 포장하고 있지만 결국 이 여성용 주차장도 결국 이윤추구의 한 방법이었던 것이다.


생소한 개념이었지만 백화점의 이윤추구와 소비를 불러일으키는 방법을 설명하는 신선한 방법인것 같다. 이 개념와 백화점의 전략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가 된다. 앞으로의 포스트에 눈여겨 봐야겠다



뿐만 아니라 영어로 되어있지만 전문성이 결합된 참고자료는 이 포스트의 신뢰성과 가독성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여 intro가 필요한 독자의 흥미유발 측면을 잘 충족했다고 생각한다.


호기심, 그 한계는?

Final


호기심은 소비욕구을 불러일으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건 누구나 다 인정하는 부분일 것이다. 이 글을 보며 호기심과 소비, 그리고 지역적 특색과 마케팅과의 관계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되었고 또한 공감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 글을 다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이다. 호기심이란 자신이 새롭게 보는, 아무 정보도 가지고 있지 않은 대상에 대해 드는 감정이다. 좀더 살펴보고, 분석하고 만져보면서 대상에 대해 정보를 얻어가기 시작하면 이 호기심이란 감정은 점점 사라져 익숙함만이 남지 않을까?


뿐만아니라 그 호기심의 대상이 쉽게 변하기가 쉽지않은 건물 외관이라면? 아마 그 지역을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바로 호기심을 가지고 그곳에 접근 할 것이다. 그러나 지속적인 관심을 받을 수 있을까? 이것은 백화점 실내의 관한 문제이다. 호기심은 소비에 가능성도 가지고 있지만 분명한 한계도 가지고 있다. 이것이 과연 꾸준한 소비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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