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성이의 글을 읽고
롯데월드와 아이스링크에 관한 민성이의 글은 매우 흥미롭다.
비록 롯데월드에 수도 없이 많이 가보고 바로 아래층 아이스링크는 들어가 보지도 않았지만 말이다. 하지만 롯데월드도 그렇고 아이스링크도 그렇듯이, 자유이용권과 입장료만으로는 시설을 운용하기에 조금 힘이 들것이다. 그렇기에 롯데월드에서도 놀이시설 외에 모든 장소가 돈을 써야하는 장소인 것을 이해하고 아이스링크 주변이 모두 상업시설로 도배되어 있는 것도 이해한다. 하지만 단지 '위치해'있는 것만으론 고객의 소비를 이끌어내는데 부족하다. 위치만 해있으면 그저 우리가 길가다 지나치는 수많은 상점들과 같이 언제든지 소비를 안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는 항상 이런 곳에 가면 참새가 방앗간 못 지나치듯 수많은 소비를 하게된다. 도대체 왜일까?
그에 대한 답은 민성이가 다음 글로 차차 풀어 줄것 같다. 민성이의 글은 평소 나의 궁금증에 답을 찾는 글이다. 때문에 다음글도 매우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독자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매우 좋은 인트로인것 같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