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분석]아이스링크. 지하에 빛을 내리다
이번 글은 아이스링크가 가지는 자극(주로 시각적인)과 주변 환경을 고려하여 분석을 한 글이다. 이러한 자극이 주변 상업시설을 이용하는데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분석을 해주었다.
우선 아이스링크 주변에 앉을 곳이 없다는 사실은 날 매우 놀라게 만들었다! 난 아이스링크에 가본적 없는데 그런 사실이 숨어있다니... 다음에 아이스링크를 가게되면 간이의자라도 가져가야겠다.... ㅋㅋ 농담이고. 앉을 곳을 의도적으로 없애 사람들이 쉬기 위해 주변 상업시설로 유입된다는건 매우 공감 가능하다. 내가 분석한 백화점에서는 휴식공간이 없으면 사람들은 밖으로 빠지지만 롯데월드나 아이스링크같은 한번 퇴장하면 다시 못 들어오는 특징을 공간에서는 아무리 힘들어도 나갈 수 없기 때문에 자연스레 상업공간으로 빠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돔형 구조를 통해 폐쇄성을 갖춘 공간에서 개방성을 보완하고 시각적인 것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내어 사람들에게 소비욕구를 증진시킨다는 내용도 설득력 있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이런 축제의 분위기가 어떻게 사람들에게 소비욕구를 불러일으키는지 좀더 자세한 설명을 추가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이해는 할 수 있지만 덧붙여 설명을 하면 좀 더 나은 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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